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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자아가 강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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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상태를 재미있게 구성해보았습니다.
의문점이 있으면 댓글로...

P(parent)자아

왜 나는 그토록 싫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린시절 나의 부모가 주로 사용하던 말투와 행동으로 나의 아이들을 가르치고 양육하고 내 제자들에게 그렇게 하고 있는가?

아무리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해도 나의 통제력이 조금만 느슨해지면 나는 다시 유년기의 부모가 나에게 했던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

(부모의 P는 자녀에게 되물림 됩니다.)




CP(controllingl parent)자아가 강한 사람의 일기

나는 내 아이들이 제 방 정리를 잘 하지 못하거나 학생들의 복장이 허술하다든지..교실이 깔끔하지 못하면 화가 난다. 화를 내지 않으려고 일부러 못본척 해보거나 혹은 좋은 말로 달래보지만 그래도 마음속에는 화가 끓어오르고 있다. 지각하는 학생들에게 강하게 지적을 하지 않는 동료교사들에게도 화가 난다.

사실, 나는 아이들의 장래 사회생활을 생각해서 그리고 학교의 명예와 교칙이 준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는데도 아이들이나 동료들은 나를 어려워하거나 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나는 나의 할 일을 할 것이다...스트레스는 좀 받더라도!

(완벽주의 경향이 있어서 아래 사람들을 피곤하게 할 수 있으며 뜻한 바가 바람직해도 받아들이는 측이 기분이 상할 가능성이 많으므로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가족이나 동료집단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건강이 약화 될 수 있으니 NP의 생활태도를 배우려는 노력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NP(nurturing parent)자아가 강한 사람의 일기

나는 늘 바쁘다. 아이들의 책가방은 물론 미술 준비물도 챙겨주어야 한다. 남편 바지도 다려야 하고 남편은 구두가 더러운데도 그냥 출근한다. 남편은 구두가 더러워도 그냥 출근하니 내가 닦아주어야 한다. 퇴근하면 청소도 해야 하고 아내가 늦으면 설거지는 물론, 아이들 밥도 해주어야 한다. 성격상 음식을 시키기 보다는 내가 해주는 것이 낫다. 아이들이 다 컸는데도 방이 언제나 더럽다. 지들이 하겠다고 놔두라고 하지만 내가 하는 것이 좋겠지.....어쩌다가 아이나 남편(아내)이 스스로 하겠다고 하지만 영~못미덥다. 그냥 내가 하는 편이 마음 편해서 좋다.

오랬만에 외식을 나와서 밥을 먹는다. 생선구이가 참 맛있다. 남편의 밥 위에 한 점 놓으면서 “먹어봐, 정말 맛있네!”라고 했을 뿐인데..남편은 갑자기 표정이 어두워진다. 다른 반찬만 먹다가 겨우 내가 건넨 생선을 먹는다...도대체 왜 그럴까..고1인 아들도 마찬가지다. 정말 내가 지들을 위하는 마음이 얼마나 많은데....알아주지 않는 걸까..

(과보호, 과간섭의 경향이 있어서 배우자 및 자녀, 가르치는 학생들의 자주성과 독립성을 해칠 수가 있습니다. 시녀처럼, 하녀처럼 열심히 봉사하지만 절대로 대접을 받지 못합니다. 오히려 귀찮고 짜증나는 사람으로 치부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CP의 생활태도를 적당히 익힐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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